양념갈비와 생갈비 차이 — 설야갈비 청담 안내
양념갈비는 칼집을 낸 소갈비를 양념에 재워 굽는 것이고, 생갈비는 양념 없이 숙성한 갈비를 구워 소금으로 먹는 것입니다. 양념갈비는 단맛과 불향이 더해져 부드럽고 친숙해 첫 방문에 권하기 좋고, 생갈비는 한우 1++의 육향과 마블링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청담 설야갈비에서는 설야 양념갈비가 100g 57,000원, 특상 생갈비가 100g 59,000원이며, 두 가지 모두 전문 서버가 테이블 숯불에서 구워 드립니다.
한눈에 보는 차이
| 설야 양념갈비 | 특상 생갈비 | |
|---|---|---|
| 손질 | 정교한 칼집 + 설야 특제 양념 | 정밀 숙성 + 칼집, 양념 없음 |
| 맛 | 절제된 단향, 깊은 육향과 불향 | 진한 육향과 부드러움의 균형 |
| 먹는 법 | 그대로, 또는 계란소스(+1,500원) | 소금·곁들임 찬과 함께 |
| 가격 | 100g 57,000원 | 100g 59,000원 |
| 이런 분께 | 처음 방문, 아이·어르신과 함께 | 한우 본연의 맛을 보고 싶을 때 |
부위와 숙성 방식
두 메뉴 모두 한우 1++ 등급의 소갈비를 씁니다. 설야갈비 청담은 모든 부위를 같은 규격으로 자르지 않고 결의 방향·식감·익는 속도를 보고 두께와 각도를 정합니다. 갈비에는 칼집을 촘촘히 넣어 양념이 고르게 배고 숯불에서 고르게 익게 합니다.
양념갈비의 양념은 고기 맛을 덮지 않도록 단맛을 절제한 설야 특제 양념이고, 생갈비는 정밀 숙성으로 육향을 끌어올린 뒤 양념 없이 냅니다. 같은 갈비라도 양념의 유무에 따라 전혀 다른 요리가 되는 이유입니다.
굽는 방식 — 손님이 굽지 않습니다
청담 설야갈비에서는 전문 서버가 테이블을 전담해 숯불 화로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드립니다. 양념갈비는 당분 때문에 쉽게 타므로 불 조절이 맛을 좌우하고, 생갈비는 겉을 빠르게 익혀 육즙을 가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두 가지를 함께 주문하면 일반적으로 생갈비를 먼저, 양념갈비를 나중에 굽습니다 — 양념이 먼저 불판에 닿으면 생갈비의 담백한 맛이 가려지기 때문입니다.
가격과 주문 방법
고기는 부위별 100g 단위로 주문합니다. 그래서 양념갈비나 생갈비 한 가지만 골라 소갈비 위주로 식사해도 됩니다. 저녁 기준 1인 예산은 식사·주류를 포함해 9만~15만원대를 잡으면 넉넉합니다.
- 설야 양념갈비 — 100g 57,000원 (계란소스 추가 1,500원)
- 특상 생갈비 — 100g 59,000원
- 함께 많이 찾는 메뉴 — 26mm 마늘 안심 100g 49,000원, 배 육회 150g 29,000원
- 마무리 — 갈비탕 19,000원, 숯불 한우 불고기 39,000원
청담·압구정에서 찾아오는 길과 자리
설야갈비 청담은 서울 강남구 선릉로152길 18, 압구정로데오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6분 거리입니다. 발렛 주차를 운영하고, 와인은 1병까지 콜키지가 무료입니다. 4인 룸 1실과 6인 룸 2실이 있어 회식·접대·가족 모임 자리로도 갈비를 즐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양념갈비랑 생갈비 뭐가 달라요? — 양념갈비는 칼집 낸 갈비를 설야 특제 양념에 재운 것이고, 생갈비는 양념 없이 숙성한 갈비를 소금으로 먹는 것입니다. 처음이라면 양념갈비, 한우 본연의 맛을 원하면 생갈비를 권합니다.
Q. 소갈비만 주문해도 되나요? — 네. 고기는 부위별 100g 단위로 주문하므로 양념갈비나 생갈비만 골라 드셔도 됩니다.
Q. 회식·단체 예약은 몇 명까지 되나요? — 온라인 예약은 2~6인입니다. 7인 이상이나 룸 지정은 매장(02-6941-1179)으로 전화 주세요. 룸은 4인 1실·6인 2실이며 전체 좌석은 88석입니다.
Q. 두 가지를 같이 먹을 때 순서는요? — 일반적으로 생갈비를 먼저, 양념갈비를 나중에 굽습니다. 굽는 순서는 테이블 담당 서버가 맞춰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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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확인: 2026-09-23